퀘벡 유학, 프랑스어 필수? 맥길·콘코디아 졸업 요건 변경 총정리
Quebec just launched new French-language rules for English universities — Here's what to know
- 장소
- 몬트리올, 셔브룩
퀘벡 유학을 준비하는 한국 학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소식입니다. 퀘벡 정부가 몬트리올의 맥길(McGill), 콘코디아(Concordia)와 셔브룩의 비숍스(Bishop's)를 포함한 영어권 대학들과 새로운 협약을 맺고, 2026년 가을학기부터 입학하는 비퀘벡주 학부생의 60%가 졸업 시 프랑스어 구사 능력(레벨 4)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이는 퀘벡 대학 입학 조건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변화입니다.
이를 위해 퀘벡 정부는 8년간 최대 2천만 달러를 지원하며, 목표 미달성 시 패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맥길 프랑스어 능력 요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다음 사항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대학: 몬트리올의 맥길(McGill), 콘코디아(Concordia)와 셔브룩의 비숍스(Bishop's) 등 퀘벡 영어권 대학
적용 시점: 2026년 가을학기부터 입학하는 비퀘벡주 학부생
프랑스어 능력 요건: 졸업 시 프랑스어 구사 능력 레벨 4 (비퀘벡주 학부생의 60% 달성 목표)
정부 지원: 8년간 최대 2천만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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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 보기 — MTL Blog ↗출처 확인일: 2026년 6월 1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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