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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착

퀘벡 유학, 프랑스어 필수? 맥길·콘코디아 졸업 요건 변경 총정리

Quebec just launched new French-language rules for English universities — Here's what to know

장소
몬트리올, 셔브룩

퀘벡 유학을 준비하는 한국 학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소식입니다. 퀘벡 정부가 몬트리올의 맥길(McGill), 콘코디아(Concordia)와 셔브룩의 비숍스(Bishop's)를 포함한 영어권 대학들과 새로운 협약을 맺고, 2026년 가을학기부터 입학하는 비퀘벡주 학부생의 60%가 졸업 시 프랑스어 구사 능력(레벨 4)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이는 퀘벡 대학 입학 조건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변화입니다.

이를 위해 퀘벡 정부는 8년간 최대 2천만 달러를 지원하며, 목표 미달성 시 패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맥길 프랑스어 능력 요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다음 사항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대학: 몬트리올의 맥길(McGill), 콘코디아(Concordia)와 셔브룩의 비숍스(Bishop's) 등 퀘벡 영어권 대학

적용 시점: 2026년 가을학기부터 입학하는 비퀘벡주 학부생

프랑스어 능력 요건: 졸업 시 프랑스어 구사 능력 레벨 4 (비퀘벡주 학부생의 60% 달성 목표)

정부 지원: 8년간 최대 2천만 달러 지원

#퀘벡 교육#프랑스어#대학 정책#이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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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래 기사의 핵심 사실만 한국어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맥락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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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년 6월 17일 수

D
정리·편집 — Dany Park · 몬트리올 로컬 에디터

몬트리올 7년차 거주. 현지에서 직접 보고 겪은 생활·여행·정착 정보를 한국어 사용자를 위해 정리해 전합니다. 처음 오는 분도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만 골라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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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퀘벡 노동법: 한국인 직장인을 위한 필수 정보

퀘벡주 노동법은 근로자에게 우호적이며, 고용주 요구사항과 근로자 권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과 달리 퀘벡은 근로자 보호가 강합니다. 고용주가 개인 정보를 묻거나 부당한 요구를 할 경우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 퀘벡주 전역💵 무료 (정보 확인 및 불만 제기)출처: MTL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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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녀 양육비(CCB) 7월 최대 $8,157 인상,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캐나다 자녀 양육비(CCB) 6월 지급은 6월 19일에 현행 금액으로 이루어지며, 7월부터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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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착2026년 6월 2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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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몬트리올총영사관에서 퀘벡 이민, 정착, 생활 안전 설명회를 6월 29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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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규제: 주요 내용과 학부모·청소년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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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전역출처: Time Out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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