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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문화

셀린 디옹의 퀘벡 어린 시절 다룬 TV 드라마 제작 중

A TV series about Céline Dion's Quebec childhood is in the works — Here's what we know so far

장소
Charlemagne, Quebec

퀘벡 출신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옹의 어린 시절을 다룬 드라마 시리즈 'Growing Up Dion'이 제작 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셀린 디옹의 가족이 직접 참여하고 지원하는 첫 번째 드라마로, 그녀의 오빠 자크 디옹이 제작을 맡고 조카 지미 디옹이 쓴 책 'Dion, A Family Saga'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드라마는 몬트리올 북동쪽 약 25km 떨어진 작은 마을 샤를마뉴(Charlemagne)에서 14남매 중 막내로 자란 셀린 디옹의 초기 삶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가난했지만 음악이 늘 중심이었던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셀린 디옹이 5살에 처음 무대에 서고 12살에 첫 곡을 공동 작곡했던 경험 등 그녀의 음악적 여정의 시작을 조명합니다. 현재 국제 바이어들에게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쇼러너로는 조이 그린이 참여합니다. 아직 캐스팅이나 방영 채널, 방영일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셀린디옹#드라마#퀘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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