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팀 홀튼 직원이 밝힌 메뉴 비밀과 주문 꿀팁
An ex-Tim Hortons employee revealed a bunch of menu secrets that might change how you order
전직 팀 홀튼(Tim Hortons) 직원이 레딧(Reddit) 스레드를 통해 2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메뉴에 대한 여러 비밀과 팁을 공개했습니다. 이 정보는 고객들이 팀 홀튼을 이용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증을 자아냈던 아이스캡(Iced Capp)의 성분에 대해 전 직원은 "시럽과 설탕물이며, 아이씨(Icee)와 다를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후 1시 이후에는 커피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신선한 커피를 요청하면 새로 내려줄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습니다. 팀 홀튼 커피 맛이 변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확실히 바뀌었다"고 인정하며, 맥도날드가 예전 블렌드를 사용한다는 소문도 언급했습니다.
직원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 관리자가 추적하지 않아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문 팁으로는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베이글 대신 "BLT, 빵 대신 베이글"을 주문하거나, 바닐라 라떼에 바닐라 펌프를 추가하는 대신 "라지 바닐라 라떼"를 주문하면 더 저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팀 홀튼 앱을 사용하면 포인트가 빠르게 쌓여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뉴에서 사라진 햄에 대해서는 "비싸고 인기가 없어 낭비가 많아 단종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에서 "테이크 12(Take 12)"와 같은 대량 주문은 15~20분 전에 미리 전화로 주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직원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이 팀 홀튼의 전성기였다고 회상하며, 회사가 직원들을 소중히 여기던 시기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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