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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

몬트리올 스모크트 미트 샌드위치, CNN 선정 '세계 최고의 샌드위치 25선'에 포함

CNN just ranked the world's 25 best sandwiches and a Montreal staple made the cut

장소
Montreal

CNN이 최근 발표한 '세계 최고의 샌드위치 25선'에 몬트리올의 대표 음식인 스모크트 미트 샌드위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베트남의 반미, 아르헨티나의 초리판 등 전 세계 다양한 샌드위치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몬트리올의 미식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여행 작가 테리 워드는 이 샌드위치를 '가볍게 구운 호밀빵 사이에 훈제 소고기 양지살을 겹겹이 쌓고 톡 쏘는 노란 머스터드를 뿌린 퀘벡의 샌드위치'라고 묘사했습니다. 특히 Schwartz's나 Dunn's 같은 유명 델리에서 맛볼 수 있는 진정한 몬트리올 스모크트 미트 샌드위치는 최대 2주 동안 소금물과 고수, 후추, 마늘 등의 향신료에 재워 훈제한 후 손으로 얇게 썰어낸 양지살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몬트리올 스모크트 미트 샌드위치는 베이글, 푸틴과 함께 몬트리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몬트리올#스모크트미트#CNN#세계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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