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리올 · 공연·연주회5개
몬트리올의 공연·연주회 정보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봄 콘서트 – 르 블랑 재단'에 초대합니다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Orchestre Philharmonique du Québec)가 청소년 시리즈의 일환으로 '봄 콘서트 – 르 블랑 재단(Spring Concert – Fondation Famille Le Blanc)'을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지휘자 겸 바이올리니스트 알렉상드르 다 코스타(Alexandre Da Costa)의 지휘 아래, 마리-빅토린 교육청(Centre de services scolaire Marie-Victorin) 소속 초등학생 500명 이상의 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2026년 6월 7일 오후 2시 30분, 메종 심포니크(Maison symphonique)에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음악과 젊음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축제의 장이 될 이번 콘서트에서 500명이 넘는 어린이 합창단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1시간 30분 동안 인터미션 없이 진행됩니다. 티켓 가격은 일반 33.75달러(세금 및 수수료 포함)이며, 어린이 할인 요금도 제공됩니다. 티켓은 Place des Arts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특히 자녀를 둔 한인 가족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음악적 영감을 선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메종 심포니크는 몬트리올 다운타운에 위치한 Place des Arts 단지 내에 있으며, 대중교통(메트로 Place-des-Arts 역)을 이용하거나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연 당일 혼잡할 수 있으니 미리 도착하여 여유롭게 관람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몽테레지 젊은 오케스트라 협회(AOJM) 시즌 마감 콘서트
몽테레지 젊은 오케스트라 협회(AOJM)가 2026년 6월 6일 오후 7시 30분 메종 심포니크(Maison symphonique)에서 시즌 마감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사벨 부샤르(Isabelle Bouchard)가 지휘하는 앙상블 프렐류드(Ensemble Prélude), 니콜 로지에르(Nicole Lauzière)가 지휘하는 몽테레지 주니어 현악 오케스트라, 그리고 조르주-에티엔 당트르몽(Georges-Étienne d’Entremont)이 지휘하는 몽테레지 젊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 개의 신흥 음악가 앙상블이 참여합니다. 콘서트 2부에서는 몽테레지 젊은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춤과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스메타나(Smetana)의 '팔려간 신부 – 코미디언들의 춤', 생상스(Saint-Saëns)의 '죽음의 무도'와 '삼손과 데릴라 – 바카날', 그리고 림스키-코르사코프(Rimsky-Korsakov)의 '세헤라자데' 등 유명 작품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젊은 음악가들의 꾸준한 노력을 메종 심포니크의 뛰어난 음향 환경에서 만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티켓 가격은 일반 $45~$55이며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및 청소년 할인 요금도 제공됩니다. 총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포함 2시간 30분입니다. 몬트리올 한인 동포 여러분 중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고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응원하고 싶다면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음악의 밤을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바흐의 마니피카트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2026년 6월 5일, 몬트리올의 메종 심포니크(Maison symphonique)에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마니피카트(Magnificat)'와 펠릭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Violin Concerto in E minor)'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이 열립니다. 이 공연은 앙상블 카프리스(Ensemble Caprice)와 앙상블 아트코랄(Ensemble ArtChoral)이 함께하며, 지휘자 마티아스 마우테(Matthias Maute)의 지휘 아래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마크 퓨어(Mark Fewer)입니다. 그는 '두려움이 없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독특하고 매혹적인 스타일로 국제 무대에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바흐의 마니피카트는 4명의 뛰어난 솔리스트(소프라노 Janelle Lucyk, 카운터테너 Ian Sabourin, 테너 Angelo Moretti, 바리톤 Dion Mazerolle)가 참여하여 열정적인 기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며, 중간 휴식을 포함하여 총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됩니다. 티켓 가격은 일반 39.85달러부터 125달러(세금 및 수수료 포함)이며, 청소년 할인 요금도 제공됩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이 공연은 바흐의 웅장함과 멘델스존의 감동적인 선율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메종 심포니크는 몬트리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주차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공연 관람 전후로 주변의 레스토랑이나 카페를 방문하여 몬트리올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미리 티켓을 예매하여 좋은 좌석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CMIM) 2026 바이올린 부문 그랜드 파이널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CMIM) 2026 바이올린 부문의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이 2026년 6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메종 심포니크(Maison symphonique)에서 개최됩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세 명의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들이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Orchestre symphonique de Montréal)와 함께 각자 선택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최종 우승을 향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파이널은 지휘자 사샤 괴첼(Sascha Goetzel)이 이끄는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반주 아래 진행됩니다. 연주자들은 강렬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잊을 수 없는 음악적 순간을 선사하며, 한 음 한 음에 우승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낼 것입니다. 몬트리올 무대에서 바이올린의 재능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기념하는 이 중요한 행사를 놓치지 마세요. 티켓 가격은 일반석 기준 $35에서 $126.33(세금 및 수수료 포함)이며, 학생 할인도 제공됩니다. 공연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중간 휴식 시간이 포함됩니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의 최고 영예인 그랜드 라우레아트(Grand Laureate)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메종 심포니크는 몬트리올 시내 중심에 위치한 플레이스 데 자르(Place des Arts) 단지 내에 있으며, 대중교통(지하철 Place-des-Arts 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차 시설도 이용 가능합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하는 행사입니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결선: 모차르트 라운드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CMIM) 바이올린 부문 결선 첫째 날, '모차르트 라운드'가 2026년 6월 3일 메종 심포니크(Maison symphonique)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다섯 명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이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Orchestre symphonique de Montréal)와 지휘자 사샤 괴첼(Sascha Goetzel)의 반주에 맞춰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기량을 겨룹니다. 이 공연은 콩쿠르의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세 명의 최종 진출자를 가리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이번 모차르트 라운드에서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B♭장조, K. 207), 2번(D장조, K. 211), 3번(G장조, K. 216), 4번(D장조, K. 218) 중 선정된 곡들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각 참가자가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어떻게 해석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낼지 주목할 만합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중간 휴식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일반 53.34달러에서 126.33달러(세금 및 수수료 포함)이며, 학생 할인이 적용됩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특히 바이올린 연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세계적인 젊은 인재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는 매년 뛰어난 음악가들을 발굴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이번 결선 무대는 그 정점을 보여줄 것입니다. 메종 심포니크는 몬트리올 다운타운의 플라스 데자르(Place des Arts) 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 거주 한인 여러분 중 클래식 음악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이 특별한 밤에 참여하여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모차르트 음악의 아름다움을 만끽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미리 티켓을 예매하여 좋은 좌석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